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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측 “9세 연하 일반인과 올해 초 열애 시작, 결혼은 아직” (공식입장)

▲가수 바다(사진=디오션엔터테인먼트)
▲가수 바다(사진=디오션엔터테인먼트)

가수 바다가 열애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비즈엔터에 “바다가 올해 초 9세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를 시작했다. 성당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한 “결혼 계획을 논의하기엔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덧붙였다.

바다는 원조 걸그룹 S.E.S 출신으로 솔로 음반 및 뮤지컬 무대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유의 솔직한 성격과 입담으로 MBC ‘무한도전’, ‘마이리틀텔레비전’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6월, 7년 만에 솔로 음반 ‘플라워(Flower)’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작곡가 윤일상과 협업한 ‘섬머 타임(Summer Time)’, 슈퍼주니어 규현과 듀엣곡 ‘코스믹(Cosmic)’ 등을 내놓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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