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김진희 KBS 아나운서가 나이 43세, 경력 17년차 관록을 '진품명품'에서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는 김진희 아나운서가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그는 개그맨 엄영수, 한의사 이광연과 함께 '장원'에 도전했다.
이날 MC 강승화 아나운서는 "매일 아침 저와 '대한민국 라이브'를 진행하는 제 짝꿍"이라며 김진희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김진희 아나운서는 "시청자로 편안하게 보다가 막상 출연하니 맞혀야 한다는 부담감에 긴장된다"라며 "내 짝꿍이 여기 있으니 안심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승화 아나운서는 "퀴즈 같은 것 전혀 못 맞히는데 무슨 걱정을 하느냐"라고 농담을 했고 김진희 아나운서는 "그래서 그렇다. 하나도 못 맞히면 어쩌냐"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품명품'에서는 일제 강점기 영화 전단 8점, 일본변계약도 강호대절용해내장 조선국도, 백자 편병을 감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