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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 6살, 손자 우인과 판박이"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채널A)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채널A)
‘조선의 사랑꾼’ 나이 80세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 시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손주 우인·며느리 황보라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한다.

2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와 하정우의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용건은 손자의 이름을 '우인'이 아닌 75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 '시온'으로 부를 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러니인데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이다. 걔는 좀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단 따라다니는 편이다"라고 어느덧 6살이 된 늦둥이 아들의 아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 김용건은 늦둥이 아들이 우인이만큼 에너지가 넘쳤던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스튜디오의 최성국은 "처음 물어보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황보라는 "(저 날) 새로운 걸 많이 알았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채널A)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채널A)
'우인맘' 황보라의 시아주버니 배우 하정우의 근황이 전해진다. 과거 황보라는 "아기한테는 애교를 부려야 하지 않냐. (하정우는) 망가지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면서 "(내가 쳐다보면) 아기에게 애교 부리다 멈춘다. 창피한 것 같다"고 평소 황보라 몰래 조카 우인에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놀아주던 하정우의 훈훈한 사연을 전한 바 있다.

황보라의 시아버지 배우 김용건이 "(하정우가) 아기를 많이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런 모양이다"라는 깜짝 소식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우인이 낳았을 때 보고 그런 생각을 한 모양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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