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현역가왕3’ 결승 진출자 10인 중 탈락자는?

▲현역가왕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 결승 진출자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가 운명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3일 ‘현역가왕3’ 11회는 결승전 1차전 ‘신곡대첩’이 진행된다. 이날 ‘현역가왕3’에서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 등 10인의 현역이 최후의 무대를 펼친다. 특히 이번 시즌 결승전은 이전 시즌과 달리 1차전 상위 7명만 2차전에 직행하고, 하위 3명은 방출 후보로 전락하는 ‘잔인한 룰’이 도입되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자리인 만큼 연예인 판정단의 고충도 상당했다. 박서진과 김수찬을 비롯한 마스터들은 “심사 결과에 따라 국내 활동을 접어야 할지도 모른다”며 극심한 심리적 부담감에 ‘심사 거부’까지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결승 1차전은 윤일상, 안예은 등 초호화 작곡가진이 참여한 ‘신곡대첩’으로 꾸며진다. 특히 2대 가왕인 박서진이 “‘신곡 미션’에 곡을 냈다”라며 작곡가 데뷔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과연 어떤 현역이 박서진의 곡을 불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대망의 결승에 진출한 ‘현역가왕3’ 10인의 현역들이 3대 현역가왕이 되기 위한 최후의 전쟁을 펼친다”라며 “이번 주 결승전 1차전을 함께 하며 ‘현역가왕’ 3대 가왕 탄생에 동참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11회는 오는 3월 3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