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거벗은세계사'(사진제공=tvN)
2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44회에서 범죄심리학자 김성현 박사와 한국일보 국제부 손성원 기자가 여행메이트로 함께한다.
이를 위해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고준채 경찰연구관이 강연자로 나선다. 경찰청 프로파일러 특채 1기로, 강호순 살인 사건, 오원춘 살인 사건 등 수많은 강력 범죄 사건을 수사한 고 연구관은 미국 형사법의 기준과 해석을 바꾸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된 찰스 맨슨과 맨슨 패밀리를 벌거벗길 예정이다.

▲'벌거벗은세계사'(사진제공=tvN)
고 연구관은 찰스 맨슨이 20대의 젊은 남녀들을 모아 종말론으로 세뇌시키는가 하면, 마약과 집단 성관계를 통해 자신에게 절대복종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경악에 빠뜨리기도. 인간의 심리를 조종해 살인을 명령한 찰스 맨슨,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인 맨슨 패밀리가 잔혹한 범죄를 벌인 이유와 이들의 범행이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벌거벗은세계사'(사진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