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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레레, 특수어종 횟집→가로막살 고기집·콩나물국밥&피순대국밥 식당, 한국의 맛 음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 쉐프 레레가 특수어종 자연산회&돌멍게&복어탕 횟집과 가로막살 고기집, 콩나물국밥&피순대 국밥 식당 등 다채로운 먹방으로 한국의 맛을 즐긴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레가 이탈리아 미식계를 이끌 차세대 셰프 다니엘레와 마테오와 함께 한국 미식 여행을 떠난다. 레레는 "한국에서 얻은 경험은 셰프라면 반드시 한 번쯤 경험해야 할 배움"이라며 자신 있게 한국행을 권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한국에 도착한 세 명의 이탈리아 미쉐린 셰프들은 ‘육해공 차차차’를 위해 서울의 횟집으로 향한다. 제철 특수어종 15종은 물론 돌멍게와 돌멍게 껍질 소주, 복어탕까지 섭렵, 직접 주방을 찾아 복어 손질 기술을 눈앞에서 지켜본다.

‘차차차’ 2차를 위해 특수 부위 전문 고깃집을 찾아간다. 이탈리아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가로막살을 맛보며 한국식 고기 문화를 경험한다. 셰프들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과 곁들이는 다양한 소스의 매력에 푹 빠진다. 여기에 매콤한 닭발과 소맥까지 맛보며 마무리한다.

‘차차차’ 3차를 위해 찾은 곳은 해장 국밥집이다. 수란을 넣어 먹는 콩나물국밥과 콩나물 북엇국, 그리고 피순대 국밥까지 맛보며 한국식 해장 문화를 경험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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