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절친 추혁진, 가수 손빈아의 이천 여행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이 모여 운동 자부심을 드러낸다. 김용빈은 “(학창 시절) 계주 선수였다”라며 발끈한다. 이를 본 손빈아는 김용빈의 운동 신경에 깜짝 놀랐던 일화를 공개하며 “우사인 볼트인 줄 알았다”라고 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그런가 하면 92년생으로 올해 34세가 된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은 ‘결혼’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