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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진짜' 서장훈, "돌싱 후 외로움 느끼지 않아"

▲‘아니 근데 진짜!’(사진제공=SBS )
▲‘아니 근데 진짜!’(사진제공=SBS )
‘아니 근데 진짜!’ 서장훈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재방송은 OTT 넷플릭스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해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 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니 근데 진짜!’(사진제공=SBS )
▲‘아니 근데 진짜!’(사진제공=SBS )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고 급기야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탁재훈vs신동엽, 서장훈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어릴 적부터 가족들로부터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지겹게 들어왔다는 서장훈의 외모 검증 시간을 가졌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개념 외모 테스트’에 서장훈은 황당함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당황도 잠시, 얼굴 아래로는 자신 있다며 갑자기 일어나서 몸매 자랑을 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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