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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원더풀스' 합류…미스터리한 인물 '석호란' 변신

▲최윤지(사진출처=넷플릭스)
▲최윤지(사진출처=넷플릭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첫, 사랑을 위하여'에 출연한 배우 최윤지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를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최윤지는 오는 15일 공개되는 '원더풀스'에 석호란 역으로 출연한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위협하는 악당에 맞서는 내용을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

최윤지가 맡은 석호란은 비밀을 간직한 채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다. 최윤지는 이번 작품에서 차가운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하며 전작과는 다른 강렬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2004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데뷔한 최윤지는 그간 '트렁크',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첫, 사랑을 위하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전작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반전이 있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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