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베란테(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데뷔 3주년을 앞둔 리베란테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준비했다.
리베란테는 7일 디지털 싱글 '날아'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오는 6월 2일 데뷔 3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리베란테만의 색채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 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날아'는 드라마 '미생' OST로 알려진 원곡을 리베란테의 하모니로 재구성한 곡이다. 서정적인 도입부에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한 울림을 더하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수록곡 'Can’t Help Falling In Love(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을 리베란테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편곡했다. 클래식한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멤버들의 부드러운 음색을 강조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리베란테는 JTBC '팬텀싱어4' 우승 이후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년 연속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을 수상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들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단독 콘서트 'AWAKEN(어웨이큰)'을 개최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