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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성추문 논란 후 '1박2일' 녹화 "미정, 추이 지켜보겠다"

▲정준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준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준영이 '몰카' 촬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박2일' 측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26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비즈엔터에 "30일 진행 예정인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녹화에 정준영의 참여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준영이 이날 tvN '집밥 백선생' 녹화에 참석해 화제가 되는 상황이지만 '1박2일' 측은 좀 더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드러낸 것.

정준영은 지난 24일 전 여자친구 A 씨에게 성범죄 혐의로 피소된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정준영은 "피소된 것은 맞지만 경찰 조사 결과 무혐의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해명했다.

그렇지만 이후 정준영은 A 씨와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 의견 검찰 송치된 소식이 알려졌고, 정준영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하차 여부는 제작진의 판단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정준영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 4' TOP4에 오르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1박2일'과 '집밥백선생'에서 활약하면서 호감 이미지를 얻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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