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종학프로덕션)
김소은과 이원근의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2'가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4일 중국에서 첫 공개된 '두근두근 스파이크2'는 중국 소후TV 한국드라마 일간 재생수 1위에 등극했다. 공개 5일 만에 조회수도 200만을 돌파했다. '고품격 짝사랑', '힐러',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 중국 내에서 인기몰이중인 한국드라마 사이에서 가장 높은 성적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두근두근 스파이크2'는 '고품격 짝사랑' '두근두근 스파이크'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이어 김종학 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합작한 웹 드라마다. 연애를 전혀 모르는 공부벌레 한다운(김소은 분)과 그의 연애 카운슬러를 자청한 전직 프로 배구 천재 세터 동해성(이원근 분)의 로맨스를 담았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김소은과 이원근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두근두근 스파이크2' 200만뷰 돌파와 1위 등극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선물이다.
사진 속 김소은과 이원근은 다정함을 뽐내고 있다. 이원근의 품 안에 쏙 들어오는 김소은의 모습에서 설렘을 배가 시킨다.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배우들의 열연과 제작진들의 노력으로 상큼하고 유쾌한 웹 드라마가 완성됐다"며 "계속해서 좋은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