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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본, 시구 기념 사진 게재 “김현수가 6호 홈런 날린 기분 좋은 날”

▲29일 두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배우 박희본(사진=박희본 트위터)
▲29일 두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배우 박희본(사진=박희본 트위터)

배우 박희본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즌 6호 홈런을 쳐낸 김현수를 언급하며 시구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배우 박희본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맹구찡 김현수. 볼티모어오리올스 선수가 시즌 6호 홈런을 날린 기분 좋은 날에 두산베어스 vs 넥센히어로즈 경기에 시구하게 된 최강 10번 타자! 영광입니다. 오늘 승리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라며 여러 컷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본은 두산베어스 인형과 사진을 찍는가 하면 두산의 에이스 투수 더스틴 니퍼트를 안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박희본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두산-넥센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특히 다른 여자 연예인들과 달리 선수와 같은 유니폼을 그대로 입고 나타나 진지하게 시구에 임해 찬사를 받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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