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운트다운' 그룹 갓세븐의 '하드캐리'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이 'Let Me'와 '하드캐리' 무대를 가졌다.
이날 갓세븐은 의자에 앉아 'Let Me'를 부르며 컴백을 알렸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달콤함을 전하는 갓세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하드캐리'에서 갓세븐은 완벽한 상남자로 변신했다. 화려한 조명에서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인 갓세븐에 팬들의 함성이 이어졌다.
갓세븐의 'Let Me'는 마크가 참여한 곡으로, 달달하고 귀여운 가사와 상큼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워풀한 808베이스가 돋보이는 EDM 트랩 장르로, 갓세븐 특유의 자유분방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 에이핑크, 달샤벳, 우주소녀, 송지은, 2PM, 레드벨벳, 인피니트, 다이아, 하이니, 설하윤, 뉴이스트, 오영결, 이예준, 크레용팝, 라붐, 칸토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