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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리원 비상금 고백에 충격..용도는?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딸 안리원 캡처)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딸 안리원 캡처)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안리원 비상금 고백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가족이 비상금으로 옥신각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은 아들 안리환이 "누나가 55만원이나 모았다"며 딸 안리원 비상금을 폭로한 걸 듣고 깜짝 놀랐다. 이에 안리원은 "급한 일 있을 것을 대비해 모았다"고 말했지만, 이내 "프라이버시다"며 속내를 숨겼다.

이혜원은 "비상금이 얼만지 알면 내가 돈을 더 주거나 할 수 있지 않냐. 돈 모아서 여행간다고 한 것 때문이냐"고 물었다. 이혜원 말에 안리원은 "미국 학교에 가고 싶다. 어차피 한국말도 잘 못하는데 미국 갈 거다"며 미국행에 대한 꿈을 고백해 이혜원을 더욱 놀라게 했다.

뒤이어 그려진 '엄마가 뭐길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혜원은 "처음엔 배신감이 들더라. 자립심이 강한 건지 좀 서운하다"면서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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