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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률이 주목한 ‘춘몽’ 이주영…진짜 걸 크러쉬를 기대해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의 배우 이주영이 보이시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예사롭지 않은 세 남자 익준, 정범, 종빈과 보기만 해도 설레는 그들의 여신, 예리가 꿈꾸는 그들이 사는 세상을 담은 영화 ‘춘몽’에서 숨은 ‘예리바라기’로 분한 배우 이주영이 장률 감독이 찾은 주목할 만한 배우로 점쳐지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선한 마스크로 스크린과 TV에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이주영은 ‘춘몽’에서 톰보이 매력뿐만 아닌 전혀 새로운 걸 크러쉬의 모습을 선보인다.

‘여행의 묘미’ ‘전학생’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이주영은 레드벨벳의 ‘세가지 소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호러 딜리버리 서비스’, ‘Bitch Goes On’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이주영은 최근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영화 ‘춘몽’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극중 그녀는 짧은 헤어 스타일에 늘 축구공을 차며 동네를 걷거나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등 걸 크러쉬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예리를 찾아가 그녀에게 시를 써주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장률 감독이 찾아낸 주목할 만한 배우 이주영의 반전 매력은 ‘춘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첫 선을 보인 후, 10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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