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블락비 공식 SNS)
그룹 블락비 박경이 멘사 테스트를 통과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4일 “박경이 tvN ‘문제적 남자’에서 멘사 테스트를 권유받고 응시해 통과, 멘사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을 받았다”고 알렸다.
멘사는 상위 2%의 IQ테스트를 통과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인류의 이익을 위한 지적연구, 회원 간의 친목 교류 등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다. 국내 연예인 가운데서는 배우 하연주, 아나운서 한준호 등이 멘사 회원으로 가입했다.
박경은 ‘문제적 남자’에서 비상한 두뇌 회전으로 고난도 문제를 척척 해결하며 ‘뇌요미(뇌섹남+귀요미)’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박경의 멘사 테스트 통과 소식은 블락비 데뷔 2000일에 전해져 팬들에게 겹경사를 안겼다.
한편, 박경은 현재 솔로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