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간이 이렇게가는구나..요. 올해가 다 가는 이 느낌. 저만 그런가요? 오늘 갑자기 '훅' 차가워졌어요 스산해 일산 엠비씨 앞에서 계절이 바뀜 가을 타는 여자 얼마 안 남았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희의 우아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홍은희는 따듯한 니트를 걸친 채 은은한 미소를 뽐내고 있다. 홍은희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은희가 출연하는 MBC '워킹 맘 육아 대디'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