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은 (MBC)
배우 오지은이 발목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
오지은 소속사 가족액터스 관계자는 3일 오후 비즈엔터에 "수술이 잘 됐다. 지금 계속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하고 있다"며 "건강한 상태"라고 오지은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오후 '불어라 미풍아' 기자간담회가 열려 발목 부상으로 하차한 오지은의 활약상과 그의 건강 상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오지은은 '불어라 미풍아'에서 희대의 악녀 신애 역으로 열연하다 촬영 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고 12화를 끝으로 하차했다. 현재 배우 임수향이 오지은을 대신해 합류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