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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핫키워드] ‘공항 가는 길’ 김하늘 최여진, 장시호 관련 YG 공식입장, JTBC 링고스타

[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3일) 핫 키워드는 ‘공항가는 길’ 최여진, 싸이 장시호, JTBC 비틀스 링고스타이다.

(▲KBS2 '공항가는 길' 김하늘 최여진)
(▲KBS2 '공항가는 길' 김하늘 최여진)

'공항가는 길‘ 최여진

‘공항 가는 길’ 최여진이 김하늘에 사과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는 송미진(최여진 분)이 최수아(김하늘)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미진은 제주도로 이사 간 최수아에 전화를 했다. 송미진은 시드니에서 박진석의 방에 갔던 것에 대해 “밤새 얘기만 했다. 뭔 일? 아무 일도 없었다. 안 믿기지? 믿어”라고 말하며 “사과할게. 미안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딱 하나 찔리는 건 박진석이 마음 가는 대로 하자고 했을 때 박진석이랑 편하게 지내볼까 했다. 그건 미안하다. 쪽팔려서 찔린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수아는 송미진에 자신이 결혼할 때 왜 말리지 않았냐며 “박진석이 계속 다른 여자 만날 거라는 걸 알면서도 말리지 않았냐”고 화를 냈다. 이에 송미진은 “네가 내 말을 들었겠냐. 그렇게 미치도록 사랑했으면서”라며 “너만 생각해, 이게 내 진심이야”라고 말했다.

(▲YG엔터테이먼트, 싸이)
(▲YG엔터테이먼트, 싸이)

싸이 장시호

YG엔터테인먼트가 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YG는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지어 루머가 생산되고 또 이를 일부 매체가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어 이를 반박한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에 장시호(장유진)씨가 입사한 사실이 없다. 싸이와 장시호 씨의 친분 관계도 전혀 없다. 두 사람은 만난 적도 없고 아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싸이는 회오리 축구단에 소속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YG는 “루머를 확대 재생산, 사실 무근인 내용을 전파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3일 교통방송 라디오에 출연한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과 장시호가 연예계 사업에 침투를 많이 해왔고 특정 연예인에게 특혜를 줬다”며 “10년 전 장 씨의 모친인 최순득이 연예인 축구단인 회오리 축구단에 다니면서 밥을 사주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 JTBC '뉴스룸' 손석희, 링고스타)
(▲ JTBC '뉴스룸' 손석희, 링고스타)

JTBC 링고스타 인터뷰 취소

JTBC가 비틀스 멤버 링고 스타와의 인터뷰를 취소했다. 3일 JTBC ‘뉴스룸’ 측은 비틀스 멤버 링고 스타와의 인터뷰가 사전에 확정돼 준비 중이었지만 최근 현안과 관련한 중대한 보도들이 이어지면서 부득이하게 인터뷰를 취소하고 현안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링고 스타측도 인터뷰가 무산된 것에는 아쉬움을 표했지만 뉴스 프로그램의 특수성을 이해하며 취소를 흔쾌히 양해했다는 후문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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