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정글의 법칙' 나라)
‘정글의 법칙’ 헬로비너스 나라가 개미에 놀랐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에는 ‘가수특집’으로 꾸며져 김병만과 헬로비너스 나라, 이상민, 윤민수, 황치열, 정준영, 비스트 양요섭이 출연했다.
이들은 동티모르에 도착 후 ‘솔로 생존’ 미션을 받았다. 이에 이상민은 “아무것도 없을 거 같아”라고 말했고, 이에 김병만은 “우리가 벌레도 없고 습기도 많이 없고 먹을 것도 없다. 아주 깨끗한 곳이다”라고 말했다.
각자 개인 생존을 위해 흩어졌다. 이때 다른 멤버들 외 나라는 집 짓기 보다 식량을 먼저 구하러 나섰고, 나무에 걸려있는 열매를 보고 화들짝 놀랬다. 놀란 이유는 개미가 득실거렸기 때문.
이어 나라는 열매를 따고 팔에 문지른 후 확인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런건 어디서 배웠어요?”라고 물었고 나라는 “전혜빈 선배님께 배웠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때 나라 어깨로 지나가는 개미에 놀랐다. 그는 “아!”라는 비명과 함께 쿨 한 모습으로 개미를 떼어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