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광주 (사진제공=tv조선)
1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광주 한우 식육식당 육회&생고기 비빔밥, 애호박 찌개 맛에 반한다.
‘야구 레전드’로 불리는 이종범이지만, ‘1억 1,300만 달러의 사나이’가 된 메이저리거 아들 이정후 덕에 이젠 ‘정후 아빠’로 불리는 날이 더 많다. “아들에게 용돈을 받느냐”는 식객의 돌직구 질문에 “아직은 내가 젊어서 손을 벌리지 않는다”며 여전히 건재한 아버지의 위엄을 과시한다. 그러면서도 30년 넘게 야구 부자를 아낌없이 뒷바라지하며 헌신해 온 아내를 향해서는 고마움을 아끼지 않는다.

▲'백반기행' 광주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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