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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게스트 출격…필리핀 농장 생존기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사진=tvN)

이시언이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게스트로 합류해 일손을 보탠다.

7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필리핀의 1만 평 규모 농장을 찾은 멤버들의 수확 미션과 게스트 이시언의 등장 과정이 그려진다. 이시언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덱스를 속이기 위해 제작진과 공조한 깜짝 카메라를 준비하며 '대배우'다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사 남매는 파인애플에 이어 두 번째 수확 작물을 마주하며 고군분투한다. 3m 길이에 무게가 10kg에 달하는 장대를 이용해야 하는 고난도 작업에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은 중심을 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막내 덱스는 나무에 직접 오르는 투혼을 발휘하며 수확을 돕는다.

수확을 마친 멤버들은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다. 염정아는 '제육 맹수'라는 별칭에 걸맞게 제육볶음을 준비하며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시언과 덱스는 바비큐 요리를 함께 만들며 형제 같은 호흡을 자랑한다. 이 과정에서 이시언은 염정아를 향해 영화 '범죄의 재구성'을 언급하며 팬심을 고백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혜윤과 덱스의 복싱 훈련 현장도 공개된다.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며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두 사람은 복싱 훈련을 함께 받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는 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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