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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탑7 서울콘서트 실황 중계…이소나·허찬미 눈물

▲'미스트롯4 서울 콘서트'(사진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서울 콘서트'(사진출처=TV조선)

'미스트롯4' 탑7 서울콘서트 실황을 통해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한다.

TV조선은 7일 밤 10시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를 방송한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성료한 '미스트롯4'의 주역인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 미(美) 홍성윤을 비롯해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꾸민 전국투어의 포문, 서울 공연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탑7이 오프닝 무대 '홀려라'를 시작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된다. 특히 22년의 연습생 시절을 거친 허찬미는 "13살 때부터 오늘을 기다렸다"라며 벅찬 심경을 드러낸다. 홍성윤 역시 무명 시절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관객들과 교감한다.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개인 무대와 유닛 무대도 베일을 벗는다. 진 이소나는 이선희의 'J에게'를 재해석해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이고, 허찬미는 '10분 내로'에 특유의 퍼포먼스를 더해 흥을 돋운다. 두 사람은 객석 2층까지 직접 올라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이소나와 윤윤서, 허찬미와 윤태화 등 멤버들의 새로운 조합이 돋보이는 특별 유닛 무대와 관객 전원이 함께 즐기는 메들리 무대가 이어진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장충체육관의 뜨거운 열기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멤버들의 진솔한 속마음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미스트롯4' 탑7은 향후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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