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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2017년 루키로 급부상...드라마+예능서 '활약'

신예 오승환이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하며 신세대 루키로 떠올랐다.

오승환은 지난해 12월 MBC 웹드라마 '미남도 괴로워'로 데뷔했고, 2월부터는 tvN '버저비터'에서 '불꽃 슈터'로 활약하고 있다.

학창시절 오승환은 농구 선수로 활동했다. 오승환 활약에 힘입어, 그 팀은 2013년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농구 남자 중등부 우승과 2013년 제 38회 대한농구협회장기 전국남녀농구대회 남자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빈번한 부상 때문에 오승환은 중도에 농구를 포기하고 배우의 길로 접어든다.

오승환은 '미남도 괴로워'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아직은 갓신인이지만 열정만큼은 대단하다. 오승환은 농구 예능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소식을 접하고, 실제로 드리프트 경기를 통해 '버저비터' K팀(김훈감독)에 합류했다.

오승환 측은 "아직은 신인이지만 작품이나 예능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버저비터'의 경우에는 물론 농구를 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는 익숙하지만, 그럴수록 열심히 해야된다며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오승환은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시즌에서 첫 선을 보이는 미니드라마 주역으로도 발탁됐다.

오승환 측은 "2017년을 기분 좋게 시작하고 있다. 미니드라마 주역까지 따내,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목받는 배우가 되도록 오승환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겠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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