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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서울 북아현동 테라스 아파트→미아뉴타운 탐방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가 미아뉴타운 대단지 아파트, 돈암동 대단지 아파트, 마장동 나홀로 아파트, 북아현동 테라스 아파트, 성산동 나홀로 아파트, 용산 이태원 레트로 아파트 등 서울 10억 원 미만 아파트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김숙, 김대호, 그리가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인 강북구 대단지 아파트다. 해당 매물은 부동산 핵심 요소 6가지를 뜻하는 ‘브역대신평초’(브랜드·역세권·대단지·신축·평지·초품아) 중 무려 4개 이상을 충족하는 곳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후 세 사람은 성동구로 향해 왕십리역 일대에서 마장동의 나홀로 아파트를 찾는다. 문을 열자 넓게 빠진 구조가 단번에 눈에 들어오고 코디들은 “리모델링하기 딱 좋은 집”이라며 호평을 쏟아낸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성동구 탐방을 마친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마포와 용산으로 향한다. 먼저 마포로 향한 김숙은 자신이 살던 시절과는 크게 달라진 집값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대문구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른바 ‘범 마포’라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던 끝에 10억 원 미만에 나온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매물로 향한다.

한편 김대호와 그리는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준공 50년이 넘은 아파트를 찾는다. 대로변 바로 옆에 자리한 해당 매물은 독특한 구조와 함께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해 시선을 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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