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날 방송에는 김숙, 김대호, 그리가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인 강북구 대단지 아파트다. 해당 매물은 부동산 핵심 요소 6가지를 뜻하는 ‘브역대신평초’(브랜드·역세권·대단지·신축·평지·초품아) 중 무려 4개 이상을 충족하는 곳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후 세 사람은 성동구로 향해 왕십리역 일대에서 마장동의 나홀로 아파트를 찾는다. 문을 열자 넓게 빠진 구조가 단번에 눈에 들어오고 코디들은 “리모델링하기 딱 좋은 집”이라며 호평을 쏟아낸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한편 김대호와 그리는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준공 50년이 넘은 아파트를 찾는다. 대로변 바로 옆에 자리한 해당 매물은 독특한 구조와 함께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해 시선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