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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나라, ‘정글의 법칙’ 일일 공인중개사 변신 "귀신 나오는 집 아니에요"

(▲SBS '정글의 법칙' 나라)
(▲SBS '정글의 법칙' 나라)

‘정글의 법칙’ 헬로비너스 나라가 공인중개사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에는 ‘가수특집’으로 꾸며져 김병만과 헬로비너스 나라, 이상민, 윤민수, 황치열, 정준영, 비스트 양요섭이 출연했다.

이날 나라와 황치열은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집짓기보다 식량을 먼저 구하러 나섰다. 이어 석류를 발견한 황치열은 나라와 함께 석류를 나눠 가졌다. 나라는 황치열이 석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발견해 놓은 집터와 석류를 교환하기 위해 일일 부동산 중개인으로 변신했다.

나라는 황치열에게 자신이 발견한 집터를 일일이 보여주며 “여기는 돌 의자”, “여지는 방”, “여기는 거실”이라며 자신 있게 소개했다. 하지만 황치열은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이에 나라는 “제가 의자 하나 더 드릴게요”라며 타이어를 하나 구해와 황치열에게 건넸다.

이 모습에 황치열은 “정말 장사 잘 하네”라며 “사람을 혹 하네 만들어”라고 말한 뒤 집터와 석류와 교환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치열에게 집을 보여 준 후 자리는 떠나는 나라는 “귀신 안 나오니까 걱정말아요”라며 귀여운 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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