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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박준형, 손승연 무대 극찬 "코리안 셀린 디온"

(사진=MBC '듀엣가요제')
(사진=MBC '듀엣가요제')

'듀엣가요제' 박준형이 손승연의 무대를 극찬했다.

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414점으로 1위 등극에 실패한 손승연X성경모 듀엣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승연의 무대가 끝난 후 박준형은 "코리안 셀린 디온이다. 남자는 피버 브라이슨"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셀린 디온하고 피터 브라이슨이 414점 밖에 못 받았단 말이야"라면서 "저건 망했어"라고 격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를 마친 성경모는 "감사하다"라면서 손승연에게 감사를 전했고, 손승연 역시 "(성경모가) 많이 고생했다. 저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주셔서"라면서 감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때 성시경은 손승연 다음 순서인 허각의 표정을 지적하며 "9회 말 뒤지고 있는 야구 감독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셀린 디온에게 얼굴이 쓸렸다"라며 센스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허각은 "준비한 것만 열심히 하겠다"라면서 의지를 다졌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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