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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되겠다" 조우종, '라디오스타'서 진짜 속마음 고백

▲'라디오스타' 조우종(MBC)
▲'라디오스타' 조우종(MBC)

‘KBS 사장’이 되겠다고 야심차게 발언한 조우종이 수상 소감에 얽힌 진짜 속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방송사별 프리랜서를 선언할 아나운서도 지목하면서 일명 ‘조우종 예언 리스트’도 공개할 계획이다.

23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으로 김현욱, 이지연, 한석준, 조우종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우종은 2014년 연예대상에서 ‘KBS 사장’이 되겠다는 당찬 수상소감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드러냈다. 윤종신이 던진 “그 때 (KBS를) 안 나갈 생각이었어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조우종은 당시의 생생한 속마음부터 지금의 생각까지 모두 털어놨다고.

특히 조우종은 방송 3사별 프리를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 3인을 꼽은 ‘조우종 예언 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나름의 분석결과와 함께 아나운서들의 실명을 언급하면서 리스트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지난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유재석, 정형돈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산한 가운데 최근 tvN ‘예능인력소’ 고정 MC 자리까지 꿰찼다.

한편 ‘라디오스타-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은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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