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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사생활' 첫방, 소소한 인문학에 잔잔한 호평 "이런 프로 많이 생겨야"

▲'동네의 사생활'(tvN )
▲'동네의 사생활'(tvN )

'동네의 사생활' 첫 방송에 잔잔한 호평이 이어졌다.

지난 22일 동네에서 만나는 인문학 토크쇼 tvN '동네의 사생활' 첫 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종의 서재를 찾은 MC 정진영, 백성현, 김풍, 주호민, 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이어 이태원 해방촌 거리로 향했고, 최근 유행하는 셀렉트 서점을 구경했다. MC진은 서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인문학적 소양을 다졌다.

누리꾼들은 신선한 포맷에 호평을 보냈다. gusg**** "이런 프로 많이 생겨야 한다. 물론 재미도 있어야 하지만", chun**** "관심 끄는 주제여서 좋았고 앞으로 어떻게 자리잡을지 궁금" 등 반응이 이어졌다.

다른 방송에서 보기 힘든 MC 조합에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있었다. juny**** "프로그램도 조합도 신선", yoom**** "다니엘 나올 때마다 흐뭇했음", je89**** "딘딘 모르면 모른다 그래서 배운다. 솔직해서 좋음' 등 MC의 '케미'에 기대를 전하는 누리꾼이 많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쉬운 부분을 전하기도 했다. 8623**** "전문지식을 지닌 출연진이 적다", dheh*** "한 권 정도는 자세한 책 소개가 있었으면" 등 비판도 눈에 띄었다. joon**** "파괴왕 나와서 저 프로 망하겠네" 등 평소 온라인상에서 '파괴왕'으로 유명한 주호민 작가를 향한 귀여운 '디스'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네의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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