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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흥하니 시청률 소폭 상승..인기 불씨 이어간다

▲'런닝맨' 유재석(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캡처)
▲'런닝맨' 유재석(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캡처)

'런닝맨'이 시청률 상승을 나타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전국기준 6.6%(이하 동일기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6.2%보다 0.4%p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 방송은 전주 투어 1탄으로 꾸며졌다. '런닝맨' 멤버들이 복불복 운명 대결에 나선 가운데, '꽝손 브라더스' 유재석이 예상치 못한 금손으로 거듭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방송 말미 그려진 이름표 경매에서는 담당 VJ에게 이마 때리기 이용권을 15만원에 낙찰시켜 웃음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 -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6.6%를, KBS2 '해피선데이'는 15.5%를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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