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사진=YG엔터테인먼트)
빅뱅 컴백이 임박했다. 몇몇 네티즌들은 빅뱅 컴백을 12일 0시로 착각하는 해프닝 또한 벌어졌다.
빅뱅 신보 'MADE THE FULL ALBUM'이 12일 밤 12시(13일 0시)에 공개된다. 더블 타이틀곡인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와 신곡 'GIRLFRIEND' 등을 비롯해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공개한 'M.A.D.E'시리즈의 히트곡까지 포함, 총 11곡이 수록됐다.
이번 빅뱅 컴백은 멤버 탑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음반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작년 '뱅뱅뱅', 'IF YOU', 'LOSER', 'MONSTER' 등으로 사랑 받았던 만큼 이번 컴백에도 많은 이들이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빅뱅 컴백 티저 포스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특히, 네티즌 중 일부는 빅뱅 컴백을 12일 0시로 오인해 난색을 표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몇몇 네티즌들은 "오늘이 컴백인 줄 알았는데 노래가 없네", "12일이 아니라 13일 컴백이네" 등 실망감을 나타낸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된다. 빨리 듣고 싶다", "이번에 정말 명반일 것 같음" 등으로 기대감을 감추지 못 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오는 18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에 앞서 12일 밤 11시 네이버 V라이브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컴백 방송을 꾸미며 신곡 2개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