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비정상회담' 각국의 금기사항, 일본 "이혼 후 6개월 동안 재혼 금지" 이유는?

(▲ JTBC '비정상회담')
(▲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각 국가들의 금기 사항에 대해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영화 ‘판도라’에 함께 출연한 배우 문정희와 김남길이 출연했다.

이날 각국의 금지사항에 대해 독일 대표는“우리나라 국기는 자주 볼 수 가 없다”라며 “세계 2차대전으로 인해 국기를 드러내지 않는다”라도 말했고, 프랑스 대표도“우리도 같다”라며 “세계 2차대전”이라며 극우주의 국수주위를 언급했다.

또 다른 인도는 ‘카스트 제도’를 언급하며 “우리는 다른 계급끼리 결혼을 할 수 없다”라며 “그리고 흰두교와 무슬림의 종교차이도 함께 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특히 일본은 “여자는 남자와 이혼 후 6개월 동안 재혼을 할 수 없는 법이 있다”라며 “이유는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 알아내기 위해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우우기는 “최근에는 100일로 줄었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