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적수가 없다. '낭만닥터 김사부'가 압도적인 수치로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는 2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2.8% 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이요원과 유이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7회는 4.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6회에서 기록한 5.4%보다 0.7% 포인트 하락했다.
13일 종영하는 수애, 김영광, 이수혁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