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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교통사고 크게 다치지 않아…병원 가볼 생각"

▲배우 박진주(사진=브룸스틱, 박진주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주(사진=브룸스틱, 박진주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주가 교통사고를 걱정해주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박진주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크게 다치지 않았고요"라며 "액땜 제대로 해서 더 힘내서 열심히 할게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진주가 사고가 나기 전 팬들에 받은 편지들이었다. 박진주는 "편지는 잘 받았어요. 이거 인증샷 찍자마자 '펑'했어요. 좋은 일이 생기려나 봐요. 어떻게 더 좋을 수 있을까요?"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박진주는 사고의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경사진 길이었는데 갑자기 앞에 차가 후진을 해서 저희 차를 박고 급하게 핸들을 트셔서 옆에 있던 공사장을 들이 받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에 운전자분이 더 큰일 나실 뻔했어요, 더 깊게 들어가셨으면 깊게 파놓은 구덩이로 떨어지실 뻔 했어요, 아무도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지금은 너무 놀란 상태라 몸상태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내일 병원에가볼 생각입니다"라고 밝혔다.

박진주의 소속사 브룸스틱 역시 같은날 공식 인스타그램에 "상대차량의 부주의로 경미한 교통사고가 있었는데 다행히 차량 파손 말고는 다친 사람 없이 사고 처리는 잘 마무리 됐다"라고 전하며 박진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진주 소속사 브룸스틱 측은 "골목길에서 앞 차량이 후진을 해 박진주가 탑승한 차량을 살짝 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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