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일오비 장호일, 가수 신성우(사진=장호일 인스타그램)
가수 신성우가 공일오비 장호일과 찍은 새신랑 인증사진이 포착됐다.
장호일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 장가는 가지 않을 것 같던 신성우 군의 결혼식에 왔습니다. 드디어 가긴 가네요. 사진을 급하게 찍느라 흔들렸지만 그래도 즐거움은 느껴지네요 결혼 축하 축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호일과 신성우가 얼굴을 가까이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슈트와 보타이 착용으로 새신랑을 인증하고 있는 신성우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도 행복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신성우는 이날 4년 연애한 16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