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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외로움에 떨던 구탱이형에서 17살 연하 이유영 연애까지

▲김주혁(출처=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영상 캡처)
▲김주혁(출처=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영상 캡처)

김주혁이 17살 연하 이유영과 열애 사실을 전하면서 '1박2일' 멤버들에게도 부러움을 받게 됐다.

13일 김주혁과 이유영은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함께 영화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 졌고, 현재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김주혁은 앞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영화 '뷰티인사이드' 제작발표회 등을 통해 독거남의 외로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바 있다. 때문에 이번 열애 소식에 "축하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김주혁은 '1박2일'에서 토사구팽을 토사구'탱'이라고 말해 "구탱이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허당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여행에 임하면서도 "외롭다"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하면서 외로움을 드러냈다.

당시 '1박2일' 맏형이었던 김주혁은 "혼자라서 쓸쓸하다. 냉장고가 텅 비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각종 인터뷰를 통해 "40대의 외로움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영화 '뷰티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는 "남자로 태어나서 이 모양 이 꼴이 됐다"며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남자인 나를 잡을 것같은데 잘 안되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주혁은 44세 나이에 솔로 생활을 청산하고 27세 여자친구 이유영과 알콩달콩 열애 중이다. 그동안 외로움을 사무치게 드러냈던 '구탱이형' 김주혁은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까.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이유영, 김주혁(출처=이유영 인스타그램)
▲이유영, 김주혁(출처=이유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주혁과 이유영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 현재 2개월째 열애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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