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현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강소라(26)와 현빈(34)이 한솥밥을 먹게 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를 옮기거나 같은 소속사 식구로 '사내커플' 대열에 합류하는 연예인 커플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1월 18일 마동석과 예정화는 같은 소속사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됐고, 영어 공부·운동 등의 공통 관심사를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

▲배우 신하균-김고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또한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도 대표 사내 커플이다. 김고은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기 직전 신하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고,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지난 8월 24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밖에도 JYP엔터테인먼트의 가수 지소울·미쓰에이 민, SM엔터테인먼트의 엑소 카이·에프엑스 크리스탈 등은 한 소속사라는 공통사가 인연이 돼 현재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한편 15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현빈과 강소라는 현재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소라는 지난 10월 쯤 기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현빈 측과 접촉해 인연을 맺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