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스타일 '런드리 데이' 아이비, 허지웅)
‘런드리 데이’ 허지웅과 아이비가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온스타일 ‘런드리 데이’ 측은 1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아이비♥허지웅, 그들의 만남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비는 “가장 좋아하는 것이 청소, 요리, 쇼핑”이라면서 청소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용도 별로 청소 제품이 다르다”라고 말한다.
한혜진은 “아까 아이비 씨가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데 씻으면서 청소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은 “당연한 거 아닌가?”라면서 아이비의 행동에 당연하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아이비는 “만약에 스케줄을 다 마치고, 정말 몸이 피곤한 상황에서 잠을 자야 하는데”라며 “그런데 집에 와서 청소한다. 안 하면 이상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말에 허지웅도 “나도 그렇다. 정말 자야 되는데 청소를 한다”라고 똑같은 답변을 내놓았다. 이에 아이비는 “우리 정말 천생연분?”이라고 말했고, 허지웅도 “정말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해 이 둘이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런드리데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