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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전 아나운서 발언.. 누리꾼들 비난 봇물 "이대 먹칠", "정신 좀 차려"

(▲채널A, 정미홍 트위터, KBS 뉴스)
(▲채널A, 정미홍 트위터, KBS 뉴스)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광화문에서 개최된 탄핵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17일 서울 종로구 과화문 일대에서는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무효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정미홍 전 아나운서도 참석해 “반국가 세력들이 나라를 뒤집으려 하고 있다. 가만있어야 되겠나. 태극기의 바람이 태풍이 돼 저 촛불을 꺼버리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okhi**** “이대 먹칠, 관심받고싶냐”, alc**** “또 한 명이 이화여대 먹칠하는구나! 나라 꼬락서니가”, h10**** “정신 좀 차려라”, wwwa**** “여자 이완용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거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2013년 1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이 종북성향의 지자체장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게재해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환 노원구청장으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하고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한편 정미홍은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학사와 명지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 행정학 석사 출신으로 현재는 더코칭그룹 대표를 역임 중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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