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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시청률 상승에도 2위…'K팝스타' 벽 높았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시청률은 상승했지만, 'K팝스타'의 높은 벽에 밀려 동시간대 2위에 그쳤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 연출 이대영 김성욱)는 전국기준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방송분이 기록한 9.5%보다 2.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으르렁거리기만 하던 악연에서 오랜 인연의 친구이자 이웃으로 거듭나고 있는 이현우(김재원 분)와 한정은(이수경 분)이 서로 신경쓰기 시작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오동희(박은빈 분)를 찾아 헤매던 한성준(이태환 분)은 걱정스러움과 안도감에 돌연 그간의 마음이 담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K팝스타'는 15.1%를, KBS2 '개그콘서트'는 10.4%를 기록했다.

한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독립해서 제 가정을 꾸리던 자녀들이 유턴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각종의 사건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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