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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2017년 1월 15일 컴백 확정 “국내 활동 박차”

▲가수 비 컴백 티저 포스터 (사진=레인컴퍼니)
▲가수 비 컴백 티저 포스터 (사진=레인컴퍼니)

가수 비가 컴백 날짜를 2017년 1월 15일로 확정했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의 컴백을 알리는 첫 번째 티저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비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새 싱글 음반을 준비 중이다.

비의 가수 컴백은 지난 2014년 1월 발표한 정규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비는 타이틀곡 ‘라송(LA SO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및 음악 방송 1위를 석권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관계자는 “비는 현재 파격적인 컬래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극비리에 모든 작업을 마치고, 현재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비는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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