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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 누리꾼들... "무슨 범죄자 집단 같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신동욱 트위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신동욱 트위터)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죽거나, 혹은 죽이거나’ 편으로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 미스터리에 대해 전파를 탔다.

이는 지난 2011년 박근혜 대통령의 5촌인 박용철이 살해당한 사건. 당시 경찰은 사촌 형 박용수가 박용철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결론 내렸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사망과 관련해 불거진 의혹들을 파헤쳤고, 박용철, 박용수가 육영재단의 갈등 상황에 희생됐을 가능성에 대해 재조명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 직접 출연한 신동욱 총재는 당시 중국에서 청부 살인을 당할 뻔했던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vndt**** “청부살인 미쳤다. 취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조심하세요”, sky9**** “소름돋는 대통, 살인자!!!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eh32**** “더이상 어떤 예우도 하지 말아라”, back**** “다시 보기해서 봤어요. 무섭네요. 인간이”, jiye**** “무슨 범죄집단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18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그것을 알고 싶다' 시청후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신동욱은 "중국청도납치살해공작, 중랑경찰서 마약음모사건, 청담동납치감금 테러사건, 육영재단 폭력강탈사건, 박근혜5촌살인사건의 배후는 그분들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 이면의 베일에 가려진 은둔생활자들입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OOO은 짐작이 갑니다"라고 글을 썼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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