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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향한 기대감, 예매율로 입증…‘부산행·밀정’ 넘었다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스터’를 향한 기대감이 예매율로 드러났다.

19일 오전 8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 점유율에 따르면 ‘마스터’는 49.1%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예매 관객수 이미 8만 9160명이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 '부산행'의 개봉 첫 주 월요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 관객수인 7만 4000명을 뛰어넘는 수치. ‘검사외전’(7만명), ‘밀정’(3만9000명)에도 앞서며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마스터’에 쏟아지는 관심의 중심에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있다. 이들의 조합에 대한 호기심과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착기작이라는 점이 맞물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마스터’의 등장이 극장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11.1%로 2위에 자리한 가운데 ‘라라랜드’와 ‘판도라’가 각각 10.8%와 9.2%로 뒤를 이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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