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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위' 강타♥신아라, 설렘 유발 몰카에 시청률 8.2%로 첫 상승

▲'은밀하게 위대하게' 강타×솔비(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강타×솔비(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신아라를 향한 강타의 기사도 정신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어른들과의 자리에서 예의 바르고 공손한 모습이던 그는 위기의 상황에서는 여자를 먼저 보호했다. 설렘을 유발한 강타의 몰래카메라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첫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전국 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6.6%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4일 첫 방송이래 첫 상승세를 보인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와 솔비가 제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청자들은 예의 바른 순수청년 강타의 아름다운 내면과 사랑에 적극적인 강타의 모습에 호응을 보냈다. 실제 2016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신아라의 등장에 자신도 모르게 시선을 빼앗긴 강타의 모습이 안방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날 강타는 이장에서 밀려난 분노로 딸에게 화풀이하는 전 이장님의 행동에 신아라를 보호하며 기사도 정신을 발휘했다. 강타는 무서워하는 신아라를 자신의 뒤로 보호하고, 아버지의 손을 놓지 않으며 철벽 방어를 펼쳤다.

한편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스타들에게 우연을 가장한 스페셜한 하루를 선물하는 신개념 몰카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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