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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이브 신곡 ‘멜로디’ 피처링 지원 사격…24일 공개

▲록 밴드 이브와 김희철(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록 밴드 이브와 김희철(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록밴드 이브의 컴백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지원 사격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19일 “이브의 신곡에 김희철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오래 전부터 이브의 음악을 좋아한 김희철이 이번 피처링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여 함께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희철이 함께 한 이브의 신곡 제목은 ‘멜로디’로, 2017년 1월 정식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24일 선공개곡으로 발표된다. 지고릴라가 작사, 작곡했으며 빠른 기타 리프 전개 속에서 느껴지는 슬픈 감성이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이브는 김세헌(메인보컬), 지고릴라(프로듀서, 키보드, 서브보컬), 박웅(기타), 김건(베이스)으로 시작된 록밴드로, 1998년 데뷔해 ‘아가페’, ‘러버(Lover)’,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 원년 멤버가 다시 뭉쳐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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