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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정해인, 김고은 첫사랑으로 등장…공유 질투 유발

▲'도깨비' 정해인(CJ E&M )
▲'도깨비' 정해인(CJ E&M )

배우 정해인이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김고은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공유의 질투심을 부른다.

정해인은 오는 23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 7회분에서 김고은의 첫사랑이자,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야구 실력을 가진 대학교 야구부원 최태희 역으로 나선다.

정해인은 도깨비 공유와 도깨비 신부 김고은 사이에서 미묘한 긴장감을 안겨주며, 삼각관계를 형성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정해인이 김고은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만남을 갖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해인은 김고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김고은 또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표하고 있다. 특히 김고은과 정해인의 해후를 멀리서 지켜보던 공유는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흥미를 높이고 있다.

극중 야구부원 역할에 맞게 야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나온 정해인은 글러브와 야구공으로 연신 공을 던져보고 받아보는 등 긴장감을 풀어나갔다. 더욱이 정해인은 ‘도깨비’ 현장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유, 김고은과 자연스럽게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마친 후 정해인은 “예전부터 김은숙 작가님 작품들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챙겨봤다. 또한 도깨비의 팬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그동안 만나 뵙고 싶던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도깨비’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 정해인에게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특별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이 출연한 ‘도깨비’ 7회분은 오는 23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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