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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 친구에서 연인…입맞춤 성공(종합)

(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이 이성경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입을 맞췄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정준형(남주혁 분)이 김복주(이성경 분)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복주는 짝사랑 상대 정재이(이재윤 분)에게 자신의 역도하는 모습을 보이게 됐고, 그 이후로 역도에 대한 회의감에 빠졌다.

복주는 동계훈련을 쉬고 혼자 생각할 시간을 위해 휴가를 가지게 됐고, 이를 들은 정준형은 복주에게 휴가를 가지는 동안에도 일거수일투족을 자신에게 보고하라 알렸다. 준형은 복주를 만나고 온 후에도 복주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 복주 역시 생각에 잠긴 듯 잠을 설쳤다.

(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휴가를 받은 복주는 아르바이트, 피아노 학원 등을 알아보며 계획을 세웠다. 그 사이 준형은 연락이 없는 복주를 전전긍긍 기다렸다. 또한 사촌 형 재이에게 복주를 좋아함을 인정하기도 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김 없이 표현했다.

준형은 연락이 없는 복주의 택배 아르바이트 현장을 찾아갔고, 그 곳에서 동료 지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복주를 발견했다. 준형은 질투심에 복주를 데리고 나왔고, 나온 후에도 지수 이야기를 하는 복주를 보고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다음 날, 준형은 택배 잔업이 있는 복주를 찾아왔다. 복주는 남자친구라는 오해를 사는 것이 싫다고 알렸다. 서운한 준형은 "너 그냥 친구 아니고 특별한 친구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냐"고 말한 후 입을 맞췄다.

준형은 깜짝 놀란 복주에게 "너 여자로 좋아한다. 너가 걱정돼서 미치겠다. 이거 좋아하는 거 맞지 않냐"며 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준영은 남자로서는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복주에게 "한 달 만 나 체험해봐라. 알고 지낸 시간이 있는데 그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느냐"며 돌진했다.

돌고 돌아 마음을 고백한 준형에게 복주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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