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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김고은, 놓칠세라 꼭 잡은 손…설레는 레이스 포착

▲'도깨비' 공유, 김고은(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 김고은(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이 설레는 레이스를 즐긴다.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23일 방송되는 7회분 사진을 미리 공개하고, 공유와 김고은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김고은에게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건네고는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이후 김고은의 손을 잡고 달린다. 혹시나 놓칠세라 서로의 손을 꼭 부여잡은 두 사람이 행복한 표정이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6회분에서는 공유의 몸을 관통한 도깨비 검을 보기만 할 뿐, 손으로 잡지 못하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충격적인 대반전을 안겼던 상태다. 90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도깨비 검을 보는 도깨비 신부를 발견, 불멸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던 공유는 동화 속 저주를 떠올린 김고은의 갑작스러운 입맞춤까지 받고는 당황스러워했다.

제작진 측은 "공유와 김고은은 추운날씨에 서로의 건강까지 염려, 핫팩을 나누는 등 돈독한 동료애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검을 뽑지 못한 도깨비 신부 김고은을 향한 도깨비 공유의 복잡 미묘한 마음을 오늘 방송될 7회분에서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공유와 김고은은 '도깨비'에서 각각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도깨비 김신 역과 태어날 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하지만 평범한 19살 고3 수험생이고 싶은 지은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23일 오후 8시에 7회가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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