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BS, KBS 6차 청문회 구치소 )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6일 구치소 현장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5차 청문회에서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최 순실과 안 전 수석, 정호성 전 비서관이 구속수감된 구치소에 직접 찾아가는 현장 청문회 안건을 의결했다.
김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증인이며 구치소 수감된 최씨, 청와대 안 전 수석, 정 전 비서관 증인이 7일 청문회 발부된 동행명령장 거부, 오늘 발부된 2차 동행명령장도 거부했다"며 "이 문제를 간사들과 논의한 결과 부득이 이 세 증인은 12월 26일, 다음주 월요일에 구치소로 가서 현장 청문회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ee*** "회폐한 최순실 또 '공항'장애가 재발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Viva*** "26일 구치소 현장 청문회 대박. 드뎌 최 대통령님 용안을 라이브로", 디*** "열일하는 국회의원들", bum7**** "크리스마스 선물 기대합니다", puli**** "꿀잼 예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